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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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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피안사 3층 석탑

    도피안사 3층 석탑도피안사 법당 앞에 건립된 높이 4.1m의 삼층석탑으로 정확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다. 다만 법당안에 안치된 철불상의 명문에 의해 신라 경문왕5년(856년)경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설과, 연화좌대를 사용한 것과 전체 형태의 비례감과 조성수법을 통해 신라하대 또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는 설이 있다. 자세히 보기

  • 도피안사 철조비로사나불 좌상

    도피안사 철조비로사나불 좌상불상의 높이는 91cm인데 대좌까지 鑄造(주조)된 특이한 양식이다. 얼굴은 긴 편이고, 귀가 짧으며, 목에는 一線(일선)을 그었을 뿐으로 위엄이 적다. 通肩(통견)의 法依(법의)에는 주름이 반복되어 형식적이다. 무릎 폭은 넓으나 두 손이 인체에 비해 작은편이다. 臺座(대좌)는 單瓣(단판) 세겹의 仰蓮(앙련) 밑에 8각의 中石(중석)이 있고, 그 밑에 귀꽃이 달린 單瓣(단판) 伏蓮(복련)이 있다. 자세히 보기

  • 대교천 협곡

    대교천 협곡대교천 현무암 협곡의 폭은 25m~40m 이고 높이는 약 30m로서 제4기 지질 및 지형 발달을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탄강 유역에서도 가장 수려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 436호 지정 보호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

  • 요동백 김응하 장군묘비

    요동백 김응하 장군묘비요동백 김응하 장군묘정비는 조선조 광해군때(1619) 명나라군 주위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하여 조선 원군의 좌영장으로 출정하여 이름을 떨친 충무공 김응하 장군의 무훈과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9년(1683)에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 향교골(전 철원부 서화전리 일봉산 밑 역촌동)에 세운 기념비이다.
    당초에는 화지리 향교골 포충사에 함께 있었으나 6ㆍ25전란으로 포충사우는 소실되고 비만 남아 있었다. 그러나 당시 이 고장 출신으로 육군 제3군사령관이었던 이세호 장군이 1974년 2월 사령부 연병장으로 이전 보호중 1984년 4월 3일 철원의 유생 및 철원군수의 노력으로 원위치에서 남쪽으로 2km 떨어진 곡암산 기슭인 철원읍 화지리 산 1 -1번지에 봉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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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지석묘군

    철원지석묘군북방식으로 개석(蓋石)아래에 원래 4매의 판석(板石)으로 된 지석이 석실(石室)을 이루고 있었으나 현재는 판석 1 개가 없어졌다.
    개석의 크기는 4.02m X 3.05m X 0.24(개석넓이 12.26㎡)이며 들어난 석실의 크기는 1.51m X 0.58m X 0.55m(바닥면적 0.88㎡)이다. 북방형 지석묘군으로 4매의 지석으로 구축하고 그 위에 거대한 개석을 올려놓았다. 남대천의 강변을 따라 덕령산 협곡의 소분지 등에 같은 형, 같은 방향, 일정한 간격으로 일직선상에 구축되었다. 현재 7기 중 2기만 남아 있으며 유적지 부근에서 마제석기류 무문토기류가 출토되었으며, 석기 유물 20여점이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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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토성  및  석조물

    철원토성 및 석조물철원토성은 우리나라에서 드문 평탄한 곳에 점토를 재료로 정방형으로 성축된 특이한 성이다. 성내의 넓이는 62,500㎡(18,906평)의 큰 성이었다.
    성내 경지에서 당시 주거했던 흔적과 선사시대 유물들인 무문토기와 석기류등 생활용구들이 출토된 바 있다. 구전에 의하면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시 용골대 마태부의 호군이 하루 밤사이에 성축했다는 전설이 있으나 이는 근거없는 구전에 불과하다. 수복이후 수차(1976.8.21,1977.5.27)문화재 전문위원들이 현지 답사와 감정에 의해 삼한시대에 성축된 중요한 성지라 평했으며 그 후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오랜 풍상과 경지정리등 변형으로 인하여 삼면의 성벽은 완폐 되었으며 일면의 성곽(길이 70m, 높이 6m, 위폭 4m)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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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 성산성

    철원 성산성성산성은 철원군 김화읍 읍내리 성재산(해발 471m)에 위치하고 있는데, 평강 방향에서 철원,화천,회양으로 가는 길목을 매우 유리한 지점에서 감시하며 방어할 수 있는 곳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성산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현의 북쪽 4리에 있다.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1,489척, 높이가 4척이다.’라고 나타나 있다. 또한 일제시대 이후에는 가등산성(加藤山城)으로 불리웠다고 전해온다. 이 산성은 전체적으로 북쪽이 높고 남쪽이 낮게 되어 있다. 성벽의 총길이는 982m이며, 높이는 일정치 않으나 잔존부와 매몰부분을 감안할 때 7m 전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자세히 보기

  • 동송읍 마애불상

    동송읍 마애불상금학산(947.3m)의 중턱에 소재한 마애불상(磨崖佛像)을 조성한 곳에 삼층석탑과 부도 탑을 구축하려던 유물들과 사지와 고려초기것으로 추정되는 와당(瓦當)들이 남아 있으나, 이곳의 사찰과 불상 및 석탑 등의 조성년대는 문헌상에 남아 있지 않아 미상이나 금학산맥과 연결되고 있는 보개산 구령주산 중에는 신라시대(서기 647년)창건한 심원사를 비롯하여 그 후 많은 사찰과 암자들이 차례로 창건(석대암,지장암, 성주암,남암,안양사,복해암 등)되었으며 고려, 조선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금학산중의 산록에도 많은 사찰과 암자들의 유지가 남아 있다. 1984. 6. 2 강원도 문화재 자료 제33호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